요약
한 남자가 만든 팬암 747 레플리카의 안을 둘러보는 유튜브 영상입니다.
영상 제목은 "Inside One Man's Pan Am 747 Replica — The Full Story"입니다. 제목으로 보아 옛 팬암 항공의 보잉 747을 본떠 만든 복제품과 그것을 만든 사람의 사연을 다룬 영상으로 보입니다. 영상이라서 원문을 읽지 못했습니다.
HN 반응
- 영상 속 기체가 촬영 세트 업체 에어 할리우드의 747 세트라는 지적에, 이런 업체가 개인이 만든 복제품을 대신 빌려주기도 한다는 보충이 붙었습니다.
- 훈훈하면서도 정신 나간 일이라는 감탄과 함께, 어린 시절 경험이 평생 간다는 것을 보여 준다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에어 할리우드(Air Hollywood)의 B-747 세트입니다.[1] 여기는 다른 항공기 세트와 공항 터미널 세트도 있고, 승무원 제복이나 음료 카트 같은 소품도 갖추고 있습니다.
[1] https://airhollywood.com/aviation-sets/wide-body-747/
이런 곳들은 다른 사람이 만든 세트를 "대여"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LA 근처에 살면서 뭔가를 실물 크기로 똑같이 만들어 두면, 그걸 빌려 가겠다는 스튜디오 회사가 있거든요.
훈훈함과 미친 짓을 합친 단어는 없나요?
이거 좋아하실 것 같네요. https://www.lucaiaconistewart.com/model-777
와.
부모님들, 어린 시절의 경험이 평생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새겨 두세요...